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 주민소환제 카드로 시민들의 잔잔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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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 주민소환제 카드로 시민들의 잔잔한 대응!!
  • 조승원 기자
  • 승인 2019.06.12 22:25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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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과 지차남 나주시의원의 SRF 문제 접근방식을 놓고 빛가람동과 인근 시민들사이에 주민소환제 카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있다.

나주열병합발전소 가동여부를 놓고 시민들은 건강권과 환경권을 위해 투쟁을 하고 있는 상태에도 시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강인규 시장, 빛가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소속 2명의 시의원들의 무관심과 강 건너 불구경 하는 태도에 시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11일 강인규 나주시장은 SNS페이스북을 통해 민관거버넌스 주체간 원활한 협의와 합리적인 판단을 촉구 하는 입장문의 글을 게재하는 것에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입장문 말미에 강 시장은 나주시장이라는 자리에 연연 하지 않고 정도를 걷겠다. 어떤 반칙과 협박에 타협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민주당 소속 지차남 시의원 또한 위의 강시장의 글과 같은 맥락의 글을 올렸다. 사람과 환경이 먼저다. 그런데 비용이 많이 든다. 사업자 얘기를 들어보니 쓰레기를 소각해도 저감시설이 잘 되어 아무 문제가 없다. 열병합 발전소 인근 주민을 상대로 환경유해성 조사를 하자. 쓰레기를 소각해 사람이나 환경에 미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같은 지차남 시의원의 주장에 대해 시민들은 사업자에게 들은 얘기를 앵무새처럼 영혼 없는 말을 반복하는 일개 나주생활 정치인이라는 나주 시장과 시의원이 시민들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발언을 일삼고 있다.

시민의 민심 속에 시장도 시의원도 있다. 시민의 민심을 얻지 못하는 시장, 시의원이 시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고로 정치인은 시민의 마음을 얻어야한다. 그러나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 시장과 혁신도시 빛 가람동 동민을 대표 한다는 박소준, 지차남 위세사람의 정치인들은 시민들이 추운 겨울부터 무더운 한여름 아스팔트 위에서서 SRF 반대 투쟁때 그들은 철저히 시민을 개 무시 했다.

나주 열 병합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자발적 시민모임의 시민들이 오는 13일 오전에 시청 앞에서 상여와 만장을 들고 시위 한다고 예고했다. 이처럼 극에 달한 행동은 나주 시민을 개 무시하는 나주시 행정의 사망선고나 다름이 없다. 이날 공교롭게 나주시장은 지방선거 관련 선거법 항소심 재판이 광주고등법원에서 시작 되는 날이기도 하다. 일부 시민들은 강인규 시장의 고등법원의 심리 날이란 걸 감안 고등법원 앞까지 원정 시위까지 예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파장이 어디까지 일 것인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선거 때는 SRF 연료사용 반대 공약을 걸고 당선되어 시정잡배도 약속을 파기하지 못 할진데, 어찌 더불어 민주당 강인규 시장과 박소준, 지차남 시의원은 어줍잖게 짧은 지식의 입장문을 발표 한 것은 개 무시 당한 시민들의 분노와 원성을 가중 시키고 있다.

시민들은 SRF를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거짓 공약을 내세워 표만 얻고, 당선이후에 딴 나라 사람처럼 영혼 없는 입장문만 발표 하는 시장과 시의원들에 대한 불신은 고스란히 더불어 민주당 불신임 안과 7월의 주민소환제를 하자는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나주시장과 시의원들은 시민의 공복인가 한국지역난방고사의 나팔수인가?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과 박소준, 지차남 시의원 이세사람에게 시민들은 확실한 반대냐 찬성의 의사 표현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시민들과 손을 잡고 아픔을 같이 하자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과 박소준, 지차남시의원은 더 이상 구렁이 담 너머가 듯이 대충 시간이 가면 해결 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왜 그들은 선거 때 SRF 반대 공약으로 혁신도시 시민들의 지지로 당선 됐기 때문이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과 박소준, 지차남시의원들은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비겁하게 민관 버거넌스 뒤에 숨지 말고 자기 자신의 의견을 내놓는 것 보다는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고 아픔을 치유 해야 할 것이다.

이런 상태로 SRF가 해결된 후 지역민간의 갈등을 어떻게 치유하고 사회적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지?

경기도 성남시와 분당구 주민간의 갈등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시민의 위에 서는 시장, 시의원은 없다.

시민이 주인이다. 고로 시장과 시의원은 시민의 심부름꾼일 뿐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말은 시민의 마음을 사는 정치인이 다음 시장도, 시의원의 직위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나주시장과 박소준, 지차남시의원 세 사람의 정치인들은 시민을 기만하고 배신하는 배신의 정치는 이제라도 멈춰야 할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 강인규 시장과 박소준, 지차남시의원 세 사람의 나주 정치인들은 주판알 튕기는 계산속 정치 보다는 시민의 마음속을 파고드는 정치야 말로 나주시민이 갈구하는 정치인이고 그 정치인을 나주 시민들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농사와 정치는 분명 뿌린 대로 거둔다, 시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시장, 시의원이 되길 시민들은 간절히 바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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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fxdfyij 2019-06-13 19:22:03
화장실 들어갈때하고 나올때 다르다더니 나주 몇몆 정치인들이 딱 그 꼴 이네요

나주파파 2019-06-13 08:28:38
감사합니다 기자님!
이런 글 원했었는데 처음 보네요 ㅠㅠ

시민이 먼저다 2019-06-13 06:10:18
오랜만에 속시원한 기사네요
민의를 무시하고 공약을 무시하는 적폐세력
주민소환으로 몰아냅시다

지바보 2019-06-12 23:13:08
저감장치 달았다고 다이옥신 발생 안한다더냐?
절대 못태운다.

나주시민 2019-06-12 22:59:30
진짜 눈물나게 사실적인 기사입니다.
농사와 정치는 뿌린데로 거둡니다.
시민위에 서는 정치인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시민의 편에 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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