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배드민턴 연맹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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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배드민턴 연맹전 개최
  • 강용구 기자
  • 승인 2019.11.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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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의 제왕을 가린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구례실내체육관에서 대학실업 최고의 팀을 가리는 “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배드민턴 연맹전” 이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 구례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실업 31개팀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체전 및 개인전 부문에서(남,여 단·복식, 혼합복식)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될 예정이며, 개회식은 5일 09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 現 국가대표선수인 밀양시청 김동훈, 정의석, 화순군청 정나은, 전주이, 동의대 최혁균 선수 등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 줄 전망이다.

대회관계자는“이번 배드민턴대회 개최를 통해 한국배드민턴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 연맹전이 우리군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 마음껏 발휘해 경기력을 높이면서 선수들 간의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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