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사진가협회, ‘장성의 미래, 황룡강’ 주제로 정기회원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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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사진가협회, ‘장성의 미래, 황룡강’ 주제로 정기회원전 개최
  • 조선희 기자
  • 승인 2019.12.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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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사진가협회 정기회원전이 ‘장성의 미래, 황룡강’이라는 주제로 장성군청 로비에서 사진35점과 영상전을 개최했다. 전시 작품 중 100만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기간 중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에 넓게 펼쳐진 황미르랜드 해바라기 속 쌍무지개가 뜬 사진을 촬영 한 한종안(前 장성군사진가협회 회장)의 사진이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다양한 프레임 속에서 아름다운 장성을 새로운 방식으로 촬영한 사진들도 많은 군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김수영 장성군사진가협회 회장은 “황룡강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군민과 함께 염원하며 장성의 미래 황룡강과 장성호를 주제로 21명의 회원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사진과 영상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황룡강의 문화적 가치가 더욱 널리 홍보되고 사진 작품을 보시는 모든 분에게 황룡강의 아름다움이 가슴 깊이 새겨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2년 창립된 장성군사진가협회는 지난 8월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여 장성군청, 장성공공도서관, 필암서원에서 <필암서원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장성군사진가협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장성군 SNS서포터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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