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예비후보, 11일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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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예비후보, 11일 선거사무소 개소
  • 임효택 기자
  • 승인 2020.01.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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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원, 광산구의원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 및 광산구민 참여
직능별, 지역별 각계 각층의 특보단 운영으로 더욱 효율적인 민심 청취

문재인대통령후보 경제산업특보를 역임한 김성진 광주광산(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선거사무실을 열고 지역민들과 소통의 장을 펼쳤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경제자유구역지정, 인공지능 산업 기반 구축, 공기산업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추진하다보니 지역에 늦게 내려왔지만, 지지와 격려로 힘이 되주시는 지역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조언도 듣고자 open-day를 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open-day에는 김학실, 김익주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 김은단 광산구의회 부의장, 김재호, 강장훈, 이영훈, 유영종 구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은 물론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또한 이석형 광주광산(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도 참석하여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해 주었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개소식을 갖지 않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종일 김 예비후보자와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형식으로 오픈데이를 운영하여 개소식으로 인한 교통체증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배려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직능별, 지역별 특보단이 운영되어 지역민의 의견 수렴이 보다 더 촘촘하게 이뤄질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 내실 있는 공약 준비와 민심청취가 이뤄지고 있어 큰 호평을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갈수록 위축되는 광산의 일자리와 경제는 바로 광주 일자리와 경제 문제로 귀결된다”며 “광산의 산업을 고도화하고 활성화하는 대책을 마련하여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 질좋은 일자리 확보는 물론 광산의 경제, 광주의 경제가 살아난다”라고 밝혀 일자리 경제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재경직 출신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및 지역경제정책관·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을 거친 일자리·경제 분야 전문가로,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대통령후보 경제산업특보를 역임하고 문재인 대선캠프 일자리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 출범의 근간을 마련하는 등 핵심역할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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