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를 통한 교육역량 강화 적극 지원
상태바
전북교육청,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를 통한 교육역량 강화 적극 지원
  • 조승원 기자
  • 승인 2020.11.20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일 ‘2021학년도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 추진계획 설명회’ 가져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2021학년에도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한다.

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 추진계획 설명회’를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는 ‘배우고 싶은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학생배움중심 수업으로 신나게 활동하며 함께 성장하는 감동적인 일반고’를 의미한다.

도내 일반고 교감 또는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을 조성하고, 일반고 학생의 진로·적성·흥미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한 교원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먼저 전주여고, 한들고, 남원국악예술고가 2020학년도 오순도순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2021학년도 일반고 자신감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안내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도입 역량 강화 공통 재정 지원 △교육과정 다양화 △통섭형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 △일반고·대학 연계 주말강좌 및 청소년 상상학교 등이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진로·적성·흥미를 고려한 학생중심 교육과정 편성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고자 한다”면서 “학교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내실화를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거리두기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회가 되도록 준비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