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는 정당 무공천제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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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는 정당 무공천제가 어떨까?
  • 굿모닝호남
  • 승인 2021.06.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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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1일은 지방선거일이다.

선거가 1년여 남은 지금도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이지역의 맹주인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기위해 권리당원을 모집과 얼굴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편법과 탈법이 동원되어 지역민들의 지탄을 받는 볼썽사나운 상황이 발생하기도한다.

공천권을 쥐고있는 정당과 지역위원장들에게 뇌물과 향을을 제공 하다가 잡음이 발생하고 권리당원 모집,당비대납등 누구는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서 조사한다 더라 하는등 확인되지 않는 루머생기고 카더라하는 소문만 무성한것이 지금까지 선거의 관행 처럼 되어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역민들의 대표를 뽑는 선거인데도 지역민은 뒷전이고 우선 정당 및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공천을 받는다는 것은 민주주의 선거 방식에서 다소 어긋나지 않나하고 잠시 생각해본다.

각정당의 공천으로 선출된 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들은 정당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소신을 가지고 지역일꾼역할을 할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무공천으로 당선된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각정당이나 지역위원장인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지않고 소신을 가지고 지역민만 바라보고 지방행정을 이끌어 가는 풍토조성이 시급한다.

또한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도 중앙정치 현안과 지역발전에 관련하여 소신있는 의견을 피력 할수있는 정치환경이 조성 되어야만 지방의 의견이 반영되어 나라와 지역이 균형있게 골고루 발전할수 있다,

선거때만 되면 국가적으로 천문학적인 세금이 투입되는 선거비용도 절약 할수있는 방법도 연구 해야한다,

정당정치와 계파정치는 모순은 경험을 통해서 국민들은 잘알고 있다. 이는 국민들의 혈세를 소비하고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과 불신 패거리정치를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지방인구가 급속히 소멸하고 지방도시가 쇠퇴해 가는것에

대한 대안을 찾아 해결방법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일도 정치인들이 할일이다.

지역불균형이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국가발전에 저해되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변화와 혁신을 통한 방법을 찾지못한채 유독 정치만 쌍팔년도식으로 변화가 없다

기득권을 가진자만들의 제세상인것마냥 거드름을 피우고 지역님들은 안중에도 없다.

사회법죄는 갈수록 지능화되고 발전하며 연일 언론에서는 아동학대 뉴스와 학교폭력,살인등 강력범죄뉴스가 쉬지않고 늘어만가는 혼돈이 판치는 세상이다.

2022년 지방선거만이라도 시범삼아 정당의 공천없이 국민이 주인인 세상으로 선거를 치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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