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발주 공사현장 D건설 기본적인 ‘환경 관리시설 미비 막가파식 공사로 주민들만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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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발주 공사현장 D건설 기본적인 ‘환경 관리시설 미비 막가파식 공사로 주민들만 고통
  • 조승원 기자
  • 승인 2021.10.28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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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감리단 승인없이 사석 무단 반입 의혹
반입증등 기초적인 서류마져 안갖춰

전라남도가 발주하고 D건설이 시공하는 화순군 도암면 횡성리 일원 하천재해예방사업 (보학천3공구) 공사 현장이 기본적인 시설 설치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불법과 탈법으로  막가파식 공사를 강행 하고있어 말썽이다,

문제의 이 현장은 기본적인  환경관련 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않은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발주처와 관리관청. 관리감독  부재와 시공사의 환경의식 부재로 문제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상태다.

이 공사현장은 나주시 다도면 도동리에서 화순군 도암면 왕정리 일원에 지방하천 기 주요지천연안의 농로 및 가옥을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안정된 영농생활 기반마련을 위해 수립한 하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예산 범위내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공사로서 2021년 12월 15일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20년 12월 21일 착공하였다,

 D건설은  현장에서 발생된 비산먼지저감시설 및 토양생태계에 미치는 환경을 도외시한 채 공사를 강행해, 도덕성마져 의심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관할관청의 지도관리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어 관계당국의 지도감독 소홀 등 관리부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곳 건설 현장은 기본적인 세륜시설도 전무한 상태이며, 농로 도로에 사용할 사석을 반입하면서 사석 반입의 적격성 여부 확인 및 반입증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있어 문제다.

현장소장에 따르면 현재 파쇄하고 있는 사석은 D건설 목포 공사현장에서 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항변하고 있으나 문제의 사석으로 농지에  사용가능 적격성 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사용하게 되면 하천은 주변 환경과 생태계파괴 등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환경오염피해 방지대책도 전무한 상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전라남도 발주처 관리의 손길을 피해 공사업체의 이익만 채우려는 건설사로 인해 인근 지역민들의 고충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같은 시공사의 행태는 하천재해예방사업현장에서  목격됐다.

D사는 포크레인으로 브레카로 사석을 파쇄하면서 비산먼지를 생산하고 있으나 이로인한 대책도 전무햐다..

D사는 암반파쇄 작업시 발생될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설치 하여야 하는데도 전무한 상태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발주처와 감리단. 관할관청은 수수방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천공을 실시하기 전 에어방음벽을 설치하고 공사를 하여야 하는데 이를 어기고 암반을 파쇄하면서, 발생하는 소음 및 비산먼지로 인하여 가축 또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예상되는데도 공사를 강행해 주민들에게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절실한 상태다

지역주민K모씨는  주민의 생존권마져 무시하고공사를 강행하는 이면애는 공사업체와 관계당국과 유착의혹을 제기 하면서 관계당국의 암묵적 승인 없이 공사를 강행 할수 없다고 말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불신을 여실히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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