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품질경쟁력우수기업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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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품질경쟁력우수기업 「명예의 전당」 입성
  • 최승현 기자
  • 승인 2021.11.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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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품질경영 역량을 통한 전력산업 선진화 성과 인정받아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8일 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품질혁신 활동에 큰 공을 세워 국가경쟁력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지닌 국가품질경영 시상식으로 올해는 29개 기업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 되었다.

한전KDN은 탁월한 품질경영 역량을 인정받아 1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되어 올해 「명예의 전당」 헌정되었다.

한전KDN이 친환경 에너지ICT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우리나라 전력산업 선진화를 통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온 꾸준한 품질경영 활동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전KDN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인 AICBM(AI,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모바일) 기술개발을 선도해 에너지정책 패러다임의 개선을 선도하고 축적된 에너지ICT 기술 기반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UAE지사를 개소하는 등 해외시작 확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ESG경영을 기반으로 한국판 뉴딜을 선도하고자 ‘깨끗한 에너지, 따뜻한 ICT 기술, 신뢰받는 한전KDN’이라는 ESG 비전 아래 전략과제 실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IT업체 최초 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고상인 금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는 23일 인도에서 개최될 국제품질분임조 대회에도 출전하여 품질경영 우수사례와 개선 노하우를 전파할 계획이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안정적 국가 에너지산업 운영에 기여하겠다”며 “미래를 위한 ‘친환경, 디지털 중심의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전력을 비롯한 에너지ICT 사업의 선도적 역할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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