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청 “공직자 힐링워크숍 ⌜利[리]-fresh⌟" 비난
상태바
광주시, 광산구청 “공직자 힐링워크숍 ⌜利[리]-fresh⌟" 비난
  • 조승원 기자
  • 승인 2024.06.07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직자 1,350명에 예산 4억5천만원 --- 교육은 4.5시간
광산구 해명 “자매결연” --- 구민 “예산낭비, 선거준비 의혹” 분통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공직자 1,350명 대상으로 공직자 힐링워크숍교육 및 힐링일정으로 신안 자은도 씨원리조트에서 실시되어 광산구민으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광산구청에 의하면 지난 418일부터 65일까지 주중에 12일 코스로 총6개기수로 나누어 1190, 2198, 3222, 4223, 5223, 6231명으로 선발되었고, 힐링워크숍으로 소요되는 예산은 45천만원이다. , 1인당 약34만원이 사용된다.

교육 1일차는 창의적 사고, 관점전환 교육 3시간이고, 액티비티 팀빌딩 프로그램 1시간 30분이다. 2일차 부터는 개인별 재충전시간인 퍼플섬, 1004 뮤지엄파크, 요트, 리조트 휴식중에서 개별선택사항 이었고, 팀별미션으로 1004섬 분재정원에 선진현장 둘러보기로 마무리한 후 구청복귀 했다.

광산구민 A(54)평일에 많은 공무원을 워크숍에 보낸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고, 요사이 경기가 힘든 것을 알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은 예산낭비이다.” 라고 꼬집었고, 이어서 구민 B(59)선기준비용으로 공무원 동원령으로 추측된다. 머나먼 신안에서 아닌 광산구 관내에서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지역발전에 도움을 줬어야 되는데?” 라고 비토했다.

또한, 교육일정상 1일차 저녁시간에는 구청장 인사말씀 30, 만찬 및 회합소통으로 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구청은 신안하고 자매결연을 맺었고, 구청장 인사는 1회때만 참석했다.” 라고 만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