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양파 껍질인가? 까도까도 나오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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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양파 껍질인가? 까도까도 나오는 이유는 ....
  • 굿모닝호남
  • 승인 2024.06.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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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건설에 조금시장 녹진관광지 관련공사 및 리모델링 " 집중 "

 

진도군 건축 행정이 신뢰를 잃고 특정 업체와의 연루 의혹까지 불러 일으키며 주민들의 공분 을 사고 있다.

 

앞서 군 해당 부서에서는 진도 읍 불법 건축물 관련 해당 건축물에 수 개월 지나도록 시정명령 조치만 내리고,

 

최근에 이행강제부과금 납입고지서 통보하며 "원상복구"에 적절한 행정조치를 하지않아 주민들과 언론의 질타 속에 당시 지적된

 

불법 건축물의 업주가 S건설 대표로 드러나면서 의혹의 꼬리가 더욱 길게 드러워졌다.

 

 

실제 S건설 대표는 민선8기 진도군수 선거 당시 군수를 도와준 측근 인물로 알려지면서 그러한 의혹은 더욱 짙어가고 있다.

 

지난 20226월에 실시된 진도 읍 조금시장 보수공사, 20232월과 12월에 실시된 조금시장 비가림 공사 및 지붕 제설작업

 

등 조금시장 시설 보수와 관련 크고 작은 다수의 건이 S 건설사 대표와 관련된 모 건설사 등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군 "관광과" 에서도 녹진 관광지 시설관리와 경관조명 유지보수,가로등 보수,전기시설 관리유지 보수 등 각종 유지보수공사

 

등도 S 건설 대표의 가족이나 친인척으로 구성된 업체에 집중되고 있어 이러한 연루 의혹은 더욱 사실화 되고 있다.

 

또 공사금액도 5백만원부터 1,500만원대까지 수십 건의 예산이 수차례에 걸쳐 집행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지역 지인 모 언론사에서 지난 20234 5일 자 신문에 "S건설 대표인 최모 씨가 건설페기물을 무단투기했다 "는 관련 기사를

 

거제한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최모씨는 협박및폭언과 폭행으로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되기 전에 해당기자 아들이

 

진도군청에 계약직 합격 통보를 놓고 해당 공무원 을 앞세워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군의 무질서한 행동관리로 인해 선량한 군민들의 피해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도" 진도군 군수는"는 여전히 방관하듯 형식적인

 

행동만 취하고 있어 피해는 더욱 가중되고 있다.

 

진도읍에 거주하는 J 씨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라고 이렇게 사람을 무시하듯 군 행정을 자기들 입맛대로 펼친다면

 

누구를 믿고 일할 수 있겠는가" 라며 진도 군의 빗나간 행정에 대해 큰 실망감을 나타냈다.

 

군민들은 진도군 건축행정과 관광과 시설관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실일 경우 해당업체와 관련 공무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와

 

법적 절차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경찰조사촉구와 함께 비난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상대방 건설회사에서 맘대로 해봐라 자기가 당한민큼 되롤려주갯다고 협박하면서 실제로 기자의집에 불법 건출물이나 농자법위반 으로 조사한다는등 협박을 일삼고 있으며 기자에게 보복성 발언도서슴지 않고 있는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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