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남편이 되기 위한 16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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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이 되기 위한 16계명>
  • 굿모닝호남
  • 승인 2017.06.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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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이 되기 위한 16계명>

 

1. 1년에 한 번쯤은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카드와 꽃 선물을 해보라 간혹 돈 아깝다는 아내가 있겠지만 그것은 결코 진심이 아니다. 돈이 없다면 고맙다는 편지라도 화장대에 올려 놓아 봐라.

2. 아내가 속상해 하면 가르치려 하지 말고 위로를 해라. 아내는 결코 아이나 바보가 아니다 .

3. 아내로 부터 칭찬 받기 만을 바라지 말고 아내가 잘 한 일에 칭찬할 줄 알라. 하루에 칭찬 한 가지는 만사를 형통시킨다.

 

4. 남의 아내와 자신의 아내를 비교하여 말하지 말라.

5. 특히 시집살이 하는 아내앞에서 자신의 어머니와 비교하지 말라. 당신의 아내도 당신의 자식에게는 더하면 더했지 그 어머니와 결코 다를 바 없다.

6. 장인,장모 이전에 자신의 아내를 존중하고 사랑하라. 장인 장모는 그것 만으로도 당신을 훌륭한 사윗감 이라고 생각하며 당신에게 감사할 것이다.

물론 장인 장모를 존중할 줄 안다면 당신은 최고의 남자다.

7. 아내가 회사에서 늦게 들어오면 그만두라 호통치지 말고 안쓰럽게 생각하라. 가정도 함께 꾸리느라 얼마나 힘들겠는가.

혹여 전업주부가 가끔 친구와 만나고 와도 호통치지 말라. 평생을 아이와 남편과 시집 식구를 위해 일하는 그녀를 안쓰럽게 생각하라.

8. 아내의 의복이 허름한 것은 남편의 책임이다. 여자는 제 옷보다는 남편과 자식의 옷이 먼저이기 때문에 제 입는 옷을 사야 할 때면 수십 번을 참는다.

가끔 기념일이 되면 아내를 위해 옷 한 벌 사주는 센스를 발휘하라.

9. 아내를 즐겁게 할 일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생각해 봐라. 여자는 그 한번을 마음에 고이 간직하며 평생을 살아간다.

10. 아내가 부스스하면 작은 립스틱 하나를 사주면서 이것만 바르면 아내가 더 예뻐질 것이라고 하며 용기를 북돋워 주라.

예쁘지 않은 아내 이더라도 자꾸 예쁘다고 칭찬해 주면 활짝 웃는 얼굴이 정말 더 예뻐질 것이다.

11. 아내가 깨우기 전에 제발 스스로 일어나라. 그리고 가끔은 아내의 생일 미역국을 끓여라.

남편의 아내 사랑은 곧 아내의 시부모 사랑으로 직결됨을 잊지마라. 매번 시부모께 잘 하라는 소리만 하지 말고 먼저 스스로 솔선수범하라.

12. 아내가 남은 음식이 아깝다고 상한 것까지 먹는 것은 아닌지 가끔 신경을 써라. 아내가 건강해야 남편도 자식도 힘들지 않다.

가끔은 음식은 만들어 주지는 못할지언정 외식이라도 시켜주자 돈이 모자라면 양념통닭 이라도 하나 사서 들어가자

 

13. 가정이 어렵고 회사가 어려우면 아내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아내와 의논하며 어떻게든 헤쳐 나가려는 씩씩하고 훌륭한 남편이 되라.

여자는 돈이 부족해도 남편이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충분히 참는다. 그러나 자괴감에 술주정을 하며 여자에게 폭력으로 화풀이하는 남자는 결코 참을 수 없다.

14. 손님을 데리고 집에 들어왔을 때는 손님 들으라는 듯이 아내에게 큰소리 치지 말고 그 손님에게 아내의 칭찬을 하라.

그리고 술상이나 밥상을 준비하는 아내에게 슬며시 고맙다는 인사를 해라. 그러면 아내도 당신의 위신을 세워 줄 것이다.

15.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는 가정에 항상 사랑과 대화가 넘치도록 만들어라. 남자는 인자함이 최대 매력이다.

16. 아내로부터 안마를 받기 만을 바라지 말고, 명절이나 제삿날 힘들게 노동한 아내를 위해 잠시 어깨를 주물러 주라.

아내는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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