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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호남
  • 승인 2017.06.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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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끝자락에 위한 보배의섬 진도를 여름 여행지로 추천 합니다

보배의 섬 진도

남도의 끝자락 보배의 섬 진도를 여름 여행지로 추천 합니다.

운림산방

진도 그림의 뿌리이자 한국남화의 고향이 운림산방이다.

운림산방은 조선후기 소치허련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던 곳 으로 이후 후손들이 남화의 맥을 이은 곳 이다.

세방낙조

진도 해안 도로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 파란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빛으로 물들어 환상적이다.

남도진성

남도진성의 본래 규모는 그 둘레가 1,223자 높이가 8자, 샘과 우물이 각각 1개씩 있었다. 현재 남아있는 섬의 총길이 610m, 높이는 5.1m다. 이성은 조선시대 수군진영의 진지로서 그 보존 가치가 매우 크다.

조도,관매도

178개 섬들이 새떼처럼 펼쳐진 풍광이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용장산성

고려시대 삼별초의 근거지로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다.

진도대교, 진도타워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고장 진도의 첫관문이다. 승전 광장은 이순신 장군의 명랑대첩 승리로 이끈 지역민들의 호국정신을 계승 시키고자 만든 상징물이다.

이곳 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울들목과 다도해의 절경은 천하 제일이다.

보배의 섬 진도의 특산물은 구기자, 울금, 검정쌀, 김, 멸치, 돌미역, 톳, 홍새우등이 있고 독하기로 유명한 홍주가 있다.

진도군 관내 해수욕장은

가계, 금갑, 신전, 관매도등 여러곳이 산재해 있어 도로를 달리다 아무데나 가도 그곳이 바로 청정한 해수욕장이다.

민속공연

주말에는 가족, 연인과 함께 진도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진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진도군립예술단이 펼치는 민속공연은 진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민족의 정신적 미를 실감케 한다. 민요의 가락속에 진도 명주홍주를 음미하면서 진도의 아름다운 밤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진돗개 테마파크

진돗개는 석기시대부터 기르던 개를 육지와 떨어진 지역의 특수한 환경 때문에 그 순수한 혈통이 보존되어 온 개다.

진도홍주

찐보리쌀에 누룩을 넣어 숙성시킨 후 지초를 통과하여 홍옥같이 붉은색이 나는 술이다.

진도맛집

묵은지 한우맛이 일품인집이다.

통나무집 게장과 낙지요리 전문점

임하기사식당

백반으로 유명한집이다.

뜸북국 궁전음식점등 맛집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식도락가들의 미소를 만드는 곳이다.

여행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숙소는 진도읍내와 곳곳에 호텔, 모텔, 민박, 펜션등이 산재해 있어 별 걱정을 안해도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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