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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소 소독도우미 지원조리실 청소의 날 캠페인도 연중 실시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노희경 교수)는 전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나주와 함평지역 소규모 급식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소독도우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문 업체를 통해 소규모 급식소의 소독을 지원하고 자발적인 소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0개소에 이어 올해는 13곳을 더 늘려 지원했다. 내년에는 나주와 함평뿐 아니라 구례지역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나주의 경우 보건소와 협력해 관내 72개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에 소독을 지원할 방침이다. 노희경 센터장은 “소독도우미 프로그램을 통해 소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소규모 급식소의 자발적 실천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어린이 급식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조리실의 위생 관리를 위해 ‘청소의 날 캠페인’도 2014년부터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호수 기자

이호수 기자  gm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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