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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꽃 피어나다 송아리문학 동인지 제3집 출판기념회

전국 송아리문학회(회장 김재모) 동인지 "글 꽃 피어나다" 제3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22일 서울시 강남구 수도 사업소 3층에서 전국각지에서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제1부 김성대, 김미애 작가의 사회로 케익커팅과 개회, 국민의례 김재모 회장의 인사말에서 무술년을 보내는 마음과 맞이하는 기해년에는 항상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것을 한편의 글로 표현하여 세상에 알리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차경녀 부회장의 축시 낭송과 김성자, 김진완, 이강호 3명의 사회 봉사상과 특히, 이케다미에코씨는 한국과 일본을 오고 가면서 올바른 역사 문화 알리기에 큰 공을 세워 표창장을 받았다. 커피 시인 윤보영, 현대시선 윤기영 대표,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허였으며, 2018년 우수 작가상에는 김재모, 김보환, 김성대, 노해화, 마대복, 성해준, 이양섭, 최현갑 작가가 영예의 수상을 했다. 또한 최현갑 고문은 내년 봄에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공원에서 300여 점의 회원 시화전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제2부에는 차경녀 작가 사회로 팝가수 김진완, 펜플롯 연주와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잘 살기운동" 기념관장 마대복 시인의 사모곡을 할 때는 모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어린 시절 말썽꾸러기였던 자신을 어머니께서 똑바른 길로 가라며 회초리로 다스렸던 것을 재현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1인 연출극을 열연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즉흥시 낭송, 장기자랑, 등 이애경 사무국장의 철저한 준비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조선희 기자

      

조선희 기자  gm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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