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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간여행 이야기꾼 교육 실시로 광역투어버스 시동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시행으로 광역해설사 마인드 함양 도모

군산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역해설사 마인드 함양을 도모하기 위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 이야기꾼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4개 시군(군산, 전주, 부안, 고창)에서 기량이 뛰어난 문화관광해설사 총 22명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안내기법 등 맞춤형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이수 받은 문화관광해설사는 오는 5월부터 광역이야기꾼으로 활동하게 되며, 관광객과 동승하여 관광홍보와 해설을 통해 지역의 문화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시간여행 권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관광발전, 지자체 간 지역연계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시간여행101’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군산-전주-고창-부안을 광역단위로 ‘17년~’21년까지 5년 동안 관광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컨텐츠 등을 개발하는 관광지 연계 권역사업이다. 문민희 기자

문민희 기자  gm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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